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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방법론

임상병리 전공(혈액·미생물·분자)별 처우 — 데이터로 보는 차이

임상병리사 세부 파트별 채용공고 급여 분포 비교. 분자진단 파트가 다른 파트보다 높은지 검증합니다.

김데이터데이터 분석가·2026년 6월 15일·4분 읽기

임상병리 파트별 채용공고 급여 비교

임상병리사 채용공고를 전공 파트(혈액·미생물·분자진단·세포병리·일반)로 분류해 급여를 비교했습니다. 분자진단(PCR·유전체) 전공 공고 중위가 3,82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일반 검사 중위 3,280만원과 540만원 차이가 났습니다.

분자진단(PCR) 전공 중위
3,820만원
표본 68건
세포병리 전공 중위
3,680만원
표본 52건
혈액 전공 중위
3,480만원
일반 검사 중위
3,280만원

분자진단 파트가 높은 이유

분자진단(PCR·유전자 검사·차세대 염기서열 분석)은 첨단 기술로, 전문 인력 공급이 부족합니다. COVID-19 이후 분자진단 수요가 급증했으며, 이 분야 경험자를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급여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AI 기반 유전체 분석 확대도 수요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전공 파트 선택의 중요성

임상병리사 경력은 전공 파트에 따라 이직 시 가치가 달라집니다. 분자진단·세포병리 파트 경력은 수탁검사기관과 연구소에서 높은 수요를 보입니다. 혈액·미생물 파트는 수요가 안정적이고 교대근무 노출이 높아 수당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파트 선택 전략

  • 장기적 급여 성장을 원한다면 분자진단·세포병리 파트 전공을 고려하세요.
  • 안정적인 수요와 교대 수당을 원한다면 혈액·응급검사 파트가 유리합니다.
  • 파트 전환은 3~5년 이내에 하는 것이 기술 습득 측면에서 효율적입니다.
데이터 출처: 워크넷·민간 채용공고 파트별 분류 집계 (2026-01 ~ 2026-05). 총 표본 1,4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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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원천 공식 사이트: 워크넷 임금통계 · 고용노동부 고용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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